구독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제안

가입은 10초, 해지는 왜 미로일까?

앱을 지우는 것과 구독을 끊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결제처를 먼저 찾고, 그 경로에 맞는 해지 순서와 다음 결제일, 완료 확인까지 보여주는 안내 도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알려드립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컨셉이며 지금 결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경험을 듣고 만들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작동 예시 영상 구독 A 다음 결제까지 4일
Google Play확인
월간 자동 갱신12,900원
8월 6일까지 이용기록 남기기

완성 제품 화면이 아니라 해결 흐름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문제는 거창하지 않고,
계속 반복됩니다.

01

앱 안에 해지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웹 결제인지 앱스토어 결제인지 몰라 같은 메뉴를 계속 찾게 됩니다.

02

무료 체험 종료일을 놓친다

써보려던 서비스가 자동 갱신돼 결제 알림을 받고서야 기억납니다.

03

해지한 줄 알았는데 다음 달에도 결제됐다

완료 화면과 확인 메일을 남기지 않아 어디에 문의할지 막막합니다.

결제처 찾기부터 ‘정말 해지됐는지’ 확인하는 순간까지 안내합니다.

기능을 많이 넣기보다, 아래 세 단계가 실제로 시간을 줄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

결제처부터 확인

영수증·카드 내역에서 앱스토어, 웹, 통신사, 카드 정기결제를 구분합니다.

잘못된 메뉴를 찾는 시간을 줄입니다.
2

현재 경로로 해지

결제 방식에 맞는 짧은 순서와 주의점을 보여줍니다.

각 단계의 완료 여부를 체크합니다.
3

끝났는지 확인

해지 화면, 확인 메일, 마지막 이용일을 남깁니다.

다음 결제가 없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새 플랫폼을 하나 더
만들려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앱 설정, 웹 고객센터, 앱스토어 구독 목록, 카드사 내역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해지어디서는

자산 관리 전체가 아니라 ‘어디서 결제했는지 → 어디서 끊는지 → 끝났는지’만 연결합니다.

미리 분명히
말해둘 것들

앱만 삭제하면 구독이 끝나나요?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결제한 앱스토어·웹사이트·통신사에서 구독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서비스의 해지 방법을 알 수 있나요?

처음부터 모든 서비스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요청되는 결제 경로부터 확인된 절차를 제공하려 합니다.

대신 해지해 주나요?

아니요. 계정 권한을 넘겨받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완료하도록 안내하는 방향입니다.

해지어디서가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완성된 제품을 예약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구체적인 경험 한 줄이 이 아이디어를 만들지, 접을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 결제 없음 · 출시일 미정
  • 이메일과 답변은 브라우저에서 암호화
  • 2026년 9월 30일까지 검증 후 삭제
10자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이름이나 회사명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 질문 2개 — 사용 빈도와 가격 의견
쓸 수 있다면 어느 가격까지 고려할까요?

암호화해 접수했습니다.

구체적인 경험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신호가 충분히 모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입력한 이메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