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 전세 임차인를 위한 제안

수리는 미뤄지고, 통화 기록은 흩어질 때

누수·보일러·곰팡이 같은 하자를 알린 날짜, 사진, 답변, 영수증을 시간순으로 모으고 다음 연락에 필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게 돕는 기록 도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알려드립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컨셉이며 지금 결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경험을 듣고 만들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작동 예시 안방 천장 누수 최초 통보 후 12일
천장 누수 사진 4장기록
임대인에게 알림답변 있음
방문 일정 재확인보낼 문구

완성 제품 화면이 아니라 해결 흐름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문제는 거창하지 않고,
계속 반복됩니다.

01

수리를 요청했지만 약속한 날짜가 계속 바뀐다

전화로 들은 답변이 남지 않아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됩니다.

02

사진과 영수증이 휴대폰 곳곳에 흩어져 있다

상담을 받으려 해도 사건 순서와 자료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03

다음 문자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감정적인 표현은 피하면서도 문제와 요청 기한은 분명히 남기고 싶습니다.

‘언제, 무엇을, 누구에게 알렸는지’를 한 장의 수리 이력으로 남깁니다.

기능을 많이 넣기보다, 아래 세 단계가 실제로 시간을 줄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

하자 상태 남기기

사진·영상·설명에 발견일과 촬영일을 붙입니다.

처음 상태가 시간순으로 보입니다.
2

연락 이력 이어가기

통화 뒤 확인 문자와 상대 답변, 약속일을 기록합니다.

다음 연락 시점과 빠진 내용이 보입니다.
3

자료 한 번에 꺼내기

사진, 연락, 영수증을 날짜순 목록으로 묶습니다.

상담이나 조정 전에 정리 시간을 줄입니다.

새 플랫폼을 하나 더
만들려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사진 앱, 문자, 카톡, 통화 메모, 종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합니다.

수리기록는

입주 점검이나 임대 관리가 아니라, 거주 중 임차인이 직접 소유하는 하자 요청 이력에 집중합니다.

미리 분명히
말해둘 것들

법률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사실과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공식 상담 경로를 안내하는 기록 보조 도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앱을 같이 써야 하나요?

아니요. 임차인이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향입니다.

예전 사진과 문자도 정리할 수 있나요?

촬영일·대화일을 읽어 초안을 만들고 사용자가 순서를 확인하는 방식이 적합한지 검증 중입니다.

수리기록가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완성된 제품을 예약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구체적인 경험 한 줄이 이 아이디어를 만들지, 접을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 결제 없음 · 출시일 미정
  • 이메일과 답변은 브라우저에서 암호화
  • 2026년 9월 30일까지 검증 후 삭제
10자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이름이나 회사명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 질문 2개 — 사용 빈도와 가격 의견
쓸 수 있다면 어느 가격까지 고려할까요?

암호화해 접수했습니다.

구체적인 경험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신호가 충분히 모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입력한 이메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