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 1인 사업자를 위한 제안

일은 끝났는데, 입금 얘기만 어려울 때

입금일을 놓치지 않고,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고, 필요하면 계약·납품·대화 기록까지 꺼낼 수 있게 돕는 도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알려드립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컨셉이며 지금 결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경험을 듣고 만들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작동 예시 김프리랜서님의 7월 작업 입금 예정일이 3일 지났습니다
최종본 납품확인됨
입금 예정일3일 지남
1차 확인 메시지수정 가능

완성 제품 화면이 아니라 해결 흐름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문제는 거창하지 않고,
계속 반복됩니다.

01

입금일이 지났는데 먼저 연락하기가 어렵다

거래 관계를 망칠까 걱정돼 하루 이틀 미루다가 대응 시점을 놓칩니다.

02

계약서보다 카톡과 통화에 약속이 흩어져 있다

금액, 납품일, 수정 범위, 입금 약속을 다시 찾는 데 시간이 듭니다.

03

한 번 확인한 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중한 확인과 공식적인 요청 사이에서 문구와 간격을 매번 새로 고민합니다.

약속일 확인부터 증빙 정리까지, 미수금 대응의 순서만 잡아드립니다.

기능을 많이 넣기보다, 아래 세 단계가 실제로 시간을 줄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

약속만 기록

금액·납품일·입금 예정일과 관련 대화 위치를 남깁니다.

캘린더와 타임라인이 생깁니다.
2

상황에 맞게 연락

D+1 확인, 재안내, 공식 요청 중 현재 단계의 문구를 고릅니다.

보내기 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필요한 기록 묶기

계약, 납품, 대화, 세금계산서 등 있는 자료와 빠진 자료를 확인합니다.

상담이나 공식 요청에 쓸 목록을 내보냅니다.

새 플랫폼을 하나 더
만들려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캘린더, 카톡 검색, 메모장, 회계 앱을 오가며 직접 기억합니다.

입금언제는

회계 전체를 다루지 않고 ‘입금 약속 추적 → 연락 → 증빙’ 한 흐름만 이어 붙입니다.

미리 분명히
말해둘 것들

상대방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보내나요?

아닙니다. 문구를 제안하되, 내용과 발송 시점은 사용자가 확인하고 결정하는 방향입니다.

계약서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카톡·메일·납품 기록 등 현재 가진 자료부터 시간순으로 정리할 수 있게 설계하려 합니다.

언제 출시되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실제 경험이 충분히 모이고 해결 범위가 확인된 아이디어부터 작은 버전을 만들 예정입니다.

입금언제가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완성된 제품을 예약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구체적인 경험 한 줄이 이 아이디어를 만들지, 접을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 결제 없음 · 출시일 미정
  • 이메일과 답변은 브라우저에서 암호화
  • 2026년 9월 30일까지 검증 후 삭제
10자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이름이나 회사명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 질문 2개 — 사용 빈도와 가격 의견
쓸 수 있다면 어느 가격까지 고려할까요?

암호화해 접수했습니다.

구체적인 경험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신호가 충분히 모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입력한 이메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